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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참여 소방관 직업체험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소방서(서장 정병권)는 지난25일 삼산동 소재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소방관 직업에 대한 이해와 안전의 소중함을 전하는 자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청소년들의 진로찾기 ‘청진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에게 소방관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안전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관이 되는 법 ▲소방서에서 하는 일 ▲방화복 입어보기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체험부스를 찾은 한 시민은 “아이가 평소 소방관을 좋아하고 소방관이 되는 게 꿈이라 공부도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이렇게 직접 방화복을 입어보고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아이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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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27 22:1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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