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아기의 출생을 축하합니다!
 |
| 송림3.5동 출생영아 도서지원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 송림3․5동(동장 김한필)은 출생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태어나는 아기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선물하고 있다. 동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출생축하 선물로 책을 선물함으로써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라는 취지가 담겨 있으며, 특히 부모와 아기가 책을 통해 상호 교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에게 지급되는 도서는‘상어가족’과 ‘보들보들 촉감책’ 영아 송 2권으로 이는 주민자치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송림3‧5동에서 출생한 영아 전원에게 출생선물로 지원된다. 김한필 동장은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 환경을 만들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이번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출생 축하 책 지원 운동을 대표적인 지역복지사업과 교육문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은 오는 2018년까지 출생영아 도서지원 사업을 전개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
글쓴날 : [2017-11-20 23:12:0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