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기고문]소방용수시설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인천서부소방서 검단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승훈
대원안전 최우선! 안전은 생명이다! 인천소방의 밤, 낮을 지켜주는 구호이면서 현장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경각심이기도 하다. 이런 경각심을 갖는 동시에 화재현장을 누비는 우리에게 안전이라는 것은 대원을 포함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 되어있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발 빠른 행동에 있어 제약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신속한 출동, 정확한 화재진압, 적절한 소방력이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귀결시키지만 때론 시민들의 안일한 생각에 있어서 현장에서 애를 먹는 일이 많다. 바로 그것은 소화전 불법주정차! 소방기본법 33조에 의하면 소방용기계기구가 설치된 곳이나 소화전, 소방용 방화물통 또는 흡수관을 넣는 구멍 등으로부터 5M 이내는 차를 세울 수 없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나 하나쯤이야’ 하는 무심한 생각이 내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없을 수도 있음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아 우리는 많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들과 달리 많은 시민들이 불법주정차 차량을 이동하는데 있어 미지근한 행동들을 보이는 점들이 많아 소화전으로부터 물 보급이 지연되고 화재진압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하는 우리들의 하소연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