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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류환형)는 ‘2017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인천종합터미널 앞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남구노인인력개발센터(소방안전지원사업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의 주요 내용으로는 비상구 등 피난통로 확보를 위한 ‘비상구는 생명의 문’,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터주기’, 주택 내 기초소방시설 설치로 주택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우리집 소화기 1개, 경보기 1개는 생명을 9합니다.’ 가 쓰여진 플래카드를 내걸고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하여 실시하였다.소방서 관계자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국민들이 참여하여 자율적 화재예방 실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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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13 10:5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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