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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남부경찰서-남구청 여성·아동 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6~7일 이틀간 인하대 후문, 주안역 등 다중운집 구역에서 여성·아동을 위한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11월 8일 가정폭력 예방의 날, 19일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 등, 11월에 관련 기념일이 다수 예정되어 있는 점을 감안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을 통해 동참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계획됐다.이날은,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및 남구청 여성아동복지과 등 8개의 유관기관의 실무자 20여명이 참여해 아동학대, 여성폭력 근절 현수막 게시와 리플릿 배부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에, 조종림 서장은,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위한 각각 기념일이 11월에 다수 예정되어 있고 이에 각 유관부처에서 행사가 집중되어 사회적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며 “우리 남부경찰 또한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 실시로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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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8 11:5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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