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 호수동 푸르미어린이집은 지난달 플리마켓 행사를 진행하고 그 수익금을 지난 6일 호수동에 전했다.
푸르미어린이집(원장 김영숙)은 원아들의 재활용품을 기부 받아 플리마켓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날 약 60여만원의 수익금을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로 전달하게 됐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좋은 취지로 행사를 진행해 준 푸르미어린이집 관계자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된 후, 관내 다가구(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월동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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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7 23:5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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