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 사동에 소재한 예담치과는 지난 3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틀니 서비스를 후원했다.
예담치과는 그동안 1년에 2번씩 안산시 어려운 이웃에 무료 틀니 서비스를 진행했으나, 이번 후원은 박종수 사동 바르게살기위원장(예담치과 이사) 뜻에 따라 사동 관내 이가 없어 식사가 어려운 주민 2명을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추천받아 무료 틀니 서비스를 실시했다.
예담치과 관계자는 대상자들의 발치 및 X-Ray 사진 촬영 등 기본적인 진료를 실시하고 틀니 이후에도 사후 관리를 약속했다.
박종수 사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의료생활협동조합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보답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적극 지원한 김창섭 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큰 결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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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7 23: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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