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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일초, “ 단 맛은 덜 해도 건강에 좋아요”

농업농촌체험과 연계한 바른식생활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광일초등학교(교장 김광자) 유네스코동아리 지구사랑모임은 11월 5일(일) 농업농촌체험과 연계한 바른식생활교육을 실시하였다.


광일초 지구사랑모임은 친환경 먹을거리 알아보기 외 상자텃밭운영, 숲해설, 철새탐조, 모두의 자연사진전 등의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활동을 하는 학생자율동아리이다.


바른식생활교육에서 지사모학생들은 우유를 이용해 친환경 아이스크림과 치즈를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계대신 손으로 아이스크림과 스트링 치즈를 만들며 무척 신기해하고 식품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아이스크림과 치즈는 단 맛이 덜 하지만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다는 것을 몸으로 알게 되었다. 송아지에게 우유주기, 건초 주기, 젖짜기 체험을 하고 송아지가 자라는 과정과 우유의 생산과정을 자세히 알게 되어 유제품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광일초는 혁신학교이자 유네스코학교로서 지속가능발전 및 세계시민교육을 내실있게 운영하는 학교로 광일극단, 평화수호대, 작은앙상블 등 학생자율동아리를 조직하여 운영 중이며 학생자치활동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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