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센터 기관과의 업무 이해와 협업을 통한 아동학대 근절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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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형Wee센터‘아동학대 예방’간담회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지난 3일,‘가정형 Wee’ 센터와‘학대 예방 등 아동안전에 대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가정형 Wee센터란, 가정적·학교적·개인적 위기 등을 겪는 학생들에게 안전적인 생활공간과 보호·상담·교육을 등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이다.이에, 남부서는 신고 등 각종 사유로 가정폭력, 학대 등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아동들을 발견했을 때,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가정형 Wee센터를 찾았다. 이날은, 센터의 운영현황과, 보호·입소 중인 아동에 대한 지원 절차를 알아보고 아동학대 발견시 경찰의 처리절차에 대해서 설명하는 등 기관별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조종림 서장은“아동학대의 사전적 예방과 신속한 지원 등 사후적인 조치 또한 병행 실시하여 아동학대 근절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기관간 원활한 업무협업은 피해아동 발견시 보다 신속한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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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6 22:4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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