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10월 12일 오전 11시 18분 발생한 화재로 주거공간을 잃은 주택을 방문하여, 오천 남성·여성의용소방대 및 오천읍사무소와 함께 “사랑의 화재 피해복구”작업을 작업을 실시하였다.피해가구는 할머니와 아들의 힘만으로는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하루빨리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다.이에 복구 작업은 가장 시급한 내부의 잔존물 제거와 내·외벽의 그을음 제거 및 청소, 외부 물청소 및 주변 정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4시간여의 복구활동으로 새단장을 위한 준비는 어느 정도 갖춰졌다.복구작업을 현장 지휘한 오삼광 오천119안전센터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예방에 항상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특히,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한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심후보 기자
-
글쓴날 : [2015-10-23 14:27:3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