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결혼이민여성대상 2기 바리스타 양성과정 개강

포항시 다문화 바리스타 양성 과정<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일 ‘2017 결혼이민여성 취·창업역량강화 교육’으로 2기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시립미술관 내 카페에서 개강했다. 이번 바리스타 양성과정은 커피와 바리스타 과정에 관심이 높고 취·창업 에 대한 욕구가 있는 결혼이민 여성(중국, 필리핀, 베트남, 몽골)을 대상으로 10명을 선발해 진행한다. 11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10회기 과정으로 커피 및 카페업무 이론교육, 서비스 직종의 직무소양교육, 바리스타 실무교육 및 현장실습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교육 후에는 현장에 투입이 되어 바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여성들은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자 경제활동 대한 욕구가 높지만 가족의 지지와 시간활용이 가능하더라도 실제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이 없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경제상황이 넉넉하지 않아 스스로 기술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기 바리스타 양성과정은 관심과 인기가 높은 직종이었던 만큼 많은 수의 결혼이민여성이 접수를 하여 선발을 해야 할 만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2기 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다문화여성들이 좀 더 지역사회 내에서 당당히 구성원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