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대화동은 지난 1일 ‘현대자동차 고양서비스센터와 함께하는 사랑 나누기’ 활동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 고양서비스센터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올 초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부근에 개소한 현대자동차 고양서비스센터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및 기부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단순히 일회성 물품전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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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2 14: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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