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복지 대상자 적극 발굴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일 성사1동 복지일촌협의체와 성사초등학교, 원당성당과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서비스 전달 net-work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복지정책 확대에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지역 인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자는 데에 뜻을 함께했다.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및 복지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두고 복지정보 공유 및 자원 연계로 취약계층 관리를 체계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공공·유관·민관기관의 연계일 뿐만 아니라 교육,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전문가의 관점을 공유하는 것으로 다양한 성별과 계층의 복지 수요자를 관리하고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근 성사1동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며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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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2 14:29: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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