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는 지난 2일 연수구 선학동에 위치한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대형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 등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하여 실시하게 됐다.
소방차 22대, 소방관 118여명의 소방력과, 유관기관 19개 기관․단체 차량22대, 135명의 인원이 동원되었으며, 훈련 상황으로는 선학체육관에서 진도6.9의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하여 체육관에서 운동하던 다수의 시민들이 다치거나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한 상황으로 체육관 자위소방대의 초기활동을 시작해서 공단소방서 현장지휘 및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 소방대원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으로 전개했다.
안영석 공단소방서장은“관내 경기장에 대하여 지속적인 소방훈련과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확립하여 인천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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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2 14:0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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