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훈련을 위한 부상자 등 특정상황 가정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광용)은 3일차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에 계획된 전국단위 지진대피 훈련을 1일 14시에 실시했다. 지진대피 훈련은 청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대피유도반, 구급구조반 등 역할을 나눠 진행하여 보다 체계적인 훈련을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지진대피 시 청내 구조구급반 대원들이 미리 역할을 부여한 시각장애자와 부상자등 특별배려대상자를 응급구조토록 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보다 내실있는 훈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전광용 교육장은 “매번 실시하는 대피훈련에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함으로써 실전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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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2 13: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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