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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노티움과 ‘발자국V3’ 기부 전달식 가져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의 PC 총 105대에 설치 예정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30일 사회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전산업무 환경조성을 위해 주식회사 이노티움(대표 이형택)과 ‘랜섬웨어 예방제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노티움에서 기증한 ‘발자국V3’는 랜섬웨어 방어 및 보안 백업 프로그램(4,158천원 상당)으로 고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설치돼 있는 PC 총 105대에 설치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이노티움(주) 이형택 대표는 “‘발자국V3’는 실시간 보안 백업 기술과 백업저장소 보호기술을 탑재한 강력한 랜섬웨어 예방제품으로 빠르고 다양하게 진화하는 인터넷 침해 위협에 보다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전산업무 환경조성과 정보보안에 경각심을 갖게 됐고 침해사고 예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랜섬웨어는 데이터를 암호화해 돈을 요구하는 악성코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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