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1일부터 1박 2일간 충남 보령시에서 통반장워크숍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남동구 통반장 200명이 참석해 리더십 향상과 관련된 통반장 소양교육과 활동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보령 머드박물관, 개화예술공원 등 보령시의 명소를 관람한다.
활동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구월1동, 구월4동, 간석2동, 만수2동, 만수6동, 논현고잔동 등 6개동이 발표하며,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30만원 등 풍성한 시상금도 준비돼 있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구월1동의 ‘마을에서 숲을 만나다’ 사업 ▲구월2동의 ‘행복나눔 실천을 위한 이웃 사랑 텃밭 가꾸기’ ▲간석2동의 ‘찾아가는 길거리 반상회 개최’ ▲만수2동의 ‘일자리 통장활동으로 생산적 주민복지 구현’ ▲만수6동의 ‘함께하는 마을활동가 덧셈이야기’ ▲논현고잔동의 ‘어르신 무료 이・미용 봉사 논고헤어살롱’ 등이다.
구 관계자는 “통반장이 구민들의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하고 전달하는 봉사자로서의 역할 수행과 화합의 기회를 통한 공동체의식과 신뢰감을 구축하는 계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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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2 1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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