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는 10월 중'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22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사망자는 없었고, 부상자 2명으로 집계됐으며, 재산피해는 5천 5백만 원이 발생했다.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분석결과 전년도 동기 대비 인명피해는 사망자는 없었고, 부상자는 2명 줄었다. 또한, 재산피해는 5천 5백만 원으로 3천여만원이 감소하였다. 발화원인별 화재발생 현황을 보면 부주의 요인이 9건(41%)으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 7건(31%), 기타 4건(18%), 기계 2건(10%)로 나타났는데, 장소별로는 공장(6건)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자동차(6건), 주거(6건), 기타(4건)으로 분석됐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2017년 10월 중 화재발생 현황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 안전한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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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1-01 11:3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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