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11월 11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북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지나)에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아이내비’가 운영된다. ‘아이내비’는 청소년 직접체험방식의 진로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에게 직업세계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평택시 진로체험지원센터 드림온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특강 ▲진로설계 “진로라 쓰고, 현재라 읽는다.” 특강 ▲조향사와 함께하는 직업특강 및 향수 만들기 체험 ▲가죽공예사와 함께하는 직업특강 및 통가죽 책갈피 만들기 체험이 운영 될 계획이다.
북부청소년문화의집 박주연 지도사는 “실습을 병행한 활동으로 청소년이 특정 직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길 바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직업을 선택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아이내비의 활동비는 무료이며 신청기간은 11월 6일(월)부터 17일(금)까지이다. 신청 및 문의는 북부청소년문화의집(평택시 근로자복지회관 교육실 1, 031-8024-7418)에 방문 또는 전화 하면 된다.
-
글쓴날 : [2017-10-31 23:26:1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