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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시민 밀집한 대형건물 화재발생 상황 가정한 대응훈련 시행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수원시가 31일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하나로 한국농어촌공사 토지개발사업단(권선구 서둔동) 건물 일원에서 ‘다중 밀집시설 대형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건물에 폭발로 인한 대형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토론 중심 도상(圖上)훈련에 이은 현장 대응훈련은 가상의 화재 발생 후 ▲관계 부서·기관 간 상황전파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가동 ▲화재 진압 및 지휘권 이양(소방서장 → 시장) 등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재난상황에 완벽한 매뉴얼·지침은 없다”며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협업에 기반한 실전같은 훈련과 지속적인 대응매뉴얼 보완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시민 스스로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훈련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으로 시작된 수원시의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이날 진행된 ‘다중 밀집시설 대형화재 대응훈련’에 이어 ▲지진대비 대피훈련(11월 1일) ▲폭설대비 도상훈련(11월 2일) ▲시민 대상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11월 3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난 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한 현장대응 능력과 민관군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는 범국민 종합훈련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자체 별로 연 1회 이상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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