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지방경찰청 계양경찰서(총경 정진관)는, 렌트카업자가 2015년7월 〜 2017년 6월까지 외제차 카페회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차량수리時 대체 차량을 원하는 고급 외제차량(BMW, 기블리 등)으로 오랜 기간 탈 수 있게 해주고, 유리막코팅을 공짜로 해주겠다고 하여, 교통사고 이전에 유리막코팅을 시공하였다는 허위 품질보증서를 작성해주고, 렌트 기간을 늘리는 수법으로 총 151회 걸쳐 약 2억1천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상습 편취한
□ 범죄수법
경미한 접촉사고 임에도 전국 각 지역으로 BMW 등 외제 차량을 가지고 가서 장기 렌트해주고, 사고 이전에 유리막 코팅을 시공하였다고 허위 품질보증서를 작성하고 렌트 기간을 늘리는 수법으로 보험금 편취
사례)외제차량 카페 회원이 전라 광주 소재에서 접촉사고 피해자가 되자, BMW 차량을 광주까지 내려가서 렌트해주고, 피해차량을 인천 소재 공업사에 입고하여 부품 등이 조달이 어렵다는 등의 이유로 장기간 수리하고, 유리막 코팅 업체에서 사고 이전에 유리막 코팅을 시공한 사실이 있다고 허위 품질보증서를 작성하여 위 보증서를 차주에게 문자를 보내고, 차주에게 전화 걸어 “만약 해당 보험사에서 연락이 오면 사고 이전에 디테일라운지에서 유리막 코팅한 사실이 있었다고 말을 하면 된다”고 알려 주어 말을 맞추고, 보험사에 유리막 코팅 비용과 렌트 기간을 과장하여 보험금을 청구하는 수법임. 피의자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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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31 11:0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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