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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7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 남구 다락 협동조합 우수마을기업 선정

2017년 행안부 주최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5천만원 지원)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남구 다락 협동조합 및 강화 덕다헌」가 2017년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전국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구 다락협동조합은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돼 포상으로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되었고,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강화 덕다헌은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상금 백만원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에서는 2011년도부터 전국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공동체성, 사업 경쟁력 및 자립 가능성 등을 심사해 매년 5~7개 정도의 우수마을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는 예비마을기업 상대로 전국단위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도 실시했다.


이번 우수마을기업 선정으로 인천시는 2011년, 2013년, 2014년, 2016년 2017년 등 총 5회에 걸쳐 행정안전부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수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번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인천 남구 다락 협동조합은 2014년 지역의 공동체 중심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모여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는 여성이 일하는 행복한 마을기업이라는 목표로 설립했다. 특히, 공동체 중심의 공유경제와 공동물품 구입,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엄마강사 양성을 통해 지역 발전 및 공동체 구성의 운영 체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예비마을기업 창업 아이디어부문을 수상한 강화 덕다헌은 강화의 최북단 민통선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지역 여건을 활용한 마을기업으로 강화 대표적인 약쑥으로 강화 약쑥과즐 생산·판매를 통해 지역민에게 소득 증대 및 지역 발전을 추진하는 기업이다.


시 관계자는 “경쟁력을 가진 마을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하고 지속적인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 경영컨설팅과 맞춤형 교육 지원 등을 통해 관내 모든 마을기업이 경영능력과 지역공동체성을 확보해 내실 있는 우수마을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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