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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정복 시장, 장애인이 살기 좋은 따뜻한 인천을 위한 만남

특수 장애인학교 인천은광학교 찾아 학부모들과 소통·공감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책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10월 31일 부평구 부개동에 위치한 특수 장애인학교인 은광학교를 방문하여 학부모들과 ‘인천형 공감복지’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은 장애인이 살기 좋은 따뜻한 행복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주요 정책 및 방향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장애아를 둔 학부모 70여명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인천은광학교(재학생 : 23학급 131명, 교직원 : 76명) 한순복 이사장의 안내로 학교 시설 견학과 함께 직업재활 교육훈련의 하나인 ‘바리스타 과정’수업을 참관하고, 참여 학생들을 격려하면서,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이 편견과 차별이 없는 복지공동체 안에서 행복하게 사회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인천시는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의 가장 큰 희망사항인 중증장애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확대 및 일자리 발굴을 위해 기초작업 능력 습득과 현장중심의 직업훈련 모형인 인천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을 내년 7월 서구에 개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 유형별로 5개 분야 583명의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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