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시는 2015.10.21(수) 제15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강남구 신사동 603-1번지 외 7필지(현 KT 신사지사)의 관광숙박시설 신축에 따른 용적률 완화 안건에 대하여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 용적률 특례규정에 따라 353.0%까지 용적률을 완화 받아 지상17층, 객실규모 280실(예정)의 관광호텔이 지어진다.
당해 사업계획(안)은 논현로변 지하철출입구, 환기구 등 보행환경을 해치는 시설물을 대지내 공개공지로 이전하여 논현로변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으며, 북측 이면도로 확폭(6m→8m)을 통해 사업지 내부로의 차량 진출입여건을 개선하고 주변 도로에 미치는 교통 과부하를 최소화하였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으로 서울의 관광숙박시설 확충과 이를 통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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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22 09:4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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