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다문화가정 중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생활불편 해결을 위해 순회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취약 다문화가정 순회 점검서비스는 각 동 주민센터, 오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실시하는“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10월 중순부터 준비기간을 갖고 11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서비스의 내용은 방문 가정의 전기·수도 등의 점검, 생활민원상담, 안전사고 예방활동이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노인장애인과(1472살펴드림팀)는 결혼이민자, 외국국적 동포 등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사고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1472살펴드림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자세한 사항은 1472살펴드림팀(☎031-8036-74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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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8 19:2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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