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공동주택 관리의 궁금증을 해소하다

24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4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은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 및 사업자선정지침에 대한 해설과 주요 사례들을 중심으로 주택관리공단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박세종 강사의 특강으로 실시됐다.


또한 2017년 우수관리단지인 원당대림e편한세상 아파트에 대한 유공자 시상 및 동판수여가 이뤄졌으며 고양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고양시 통합앱(app) 설명과 고양e마을 서비스 사업을 소개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시민들은 “각종 공동주택 관련 주요 쟁점들에 대한 개정된 주요 법령 및 사례 해설로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개정된 법령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주기를 부탁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투명하고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를 위해서는 입주자대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동주택 정보마당 홈페이지와 통합앱 등 다양한 소통공간을 열어놓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므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해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