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19일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공동주택 관계자 등 291여명을 대상으로「2017년 방범․소방안전 교육 및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이현상 강사의“공동주택 소방시설물 관리”, 한국경비지도사협회 지도위원 채인기 강사의“공동주택 강도, 절도 예방 교육”, 최유란 변호사의“사업자선정 및 장기수선 관련 법령과 사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문동주 강사의“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이 입주자대표회의 등 공동주택 관계자의 호응속에 8시간 동안 진행됐다.
유영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최근 신구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간 다툼 등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날로 지대해 지면서 공동주택 관계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 있으므로 이번 교육이 동별 대표자 및 공동주택 관계자의 업무역량 증대 및 질적 향상을 도모하여 공동주택을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화합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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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5 20:3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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