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평택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국, 권오미)는 지난 22일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삼계탕 나눔 봉사’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및 현장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찾아가는 복지상담(맞춤형서비스)의 일환으로 행사장내에서 상담 및 복지지원에 대한 홍보 그리고 직접 준비한 사탕과 요구르트를 나누어 주는 등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었다.
현장홍보와 상담을 함께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오미 위원장은 “복지 수요가 집중된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국 중앙동장은 “지역주민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복지자원 발굴 및 특화사업 개발에 힘쓰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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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5 20: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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