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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무형문화재「전통문화 주말 무료체험 교실」매주말 열려

한국전통 문화예술에 관심있는분 누구나 체험가능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남구 문학동 소재)에서는 전통문화예술 보급을 위해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부터 전수교육관을 관람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1월 한달간 매주 토·일요일 1시부터 3시까지 무료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화각공예, 전통 완초공예, 목조각 체험, 단소제작 체험, 소금제작 체험 등 8개 체험종목을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보유자 및 이수자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이다.


체험종목에 따른 체험일자 등 체험일정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http://ilc.incheon.go.kr)를 참고하거나 인천시문화재과(전수교육관, ☎440-808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은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문화예술 보급 및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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