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양촌읍 기관단체장은(읍장 심상연)는 안보의 중요성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일 관내 기관단체장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 안보현장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안보현장 견학은 철원 제2땅굴, 평화전망대, 두루미기념관, 월정리역 등 안보관련 시설들을 차례대로 견학했다. 이를 통해 분단의 현실을 되짚어보고 남북통일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욱 주민자치회장은 "제2땅굴 내부를 둘러보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니 아직도 한반도는 전쟁 중이라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통일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심상연 읍장은 “이번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기관단체장님들의 안보의식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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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4 19:2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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