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본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정일성, 박순이)는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50box(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1년 동안 고철 및 헌옷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구입해 기부했다.
정일성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게 지내시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영상 김포본동장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나눔 운동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김포본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꽃길 조성이나 제초작업을 통해 도로환경 개선에도 앞장서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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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4 19:26: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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