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 지역복지공동체 만들기 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최성 시장)는 지난 20일백석2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백석2동 이웃과 함께 지역복지공동체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양시 백석2동이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의 ‘읍면동 복지허브화 컨설팅’ 사업대상으로 선정돼 진행되는 것으로 이웃과 소통하는 효율적인 방법 및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역할이해와 실천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지역공동체 의식과 활동역량을 강화 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백석2동 복지일촌협의체 위원 및 직능단체 위원, 지역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지역의 활동가로 전문성을 갖추는데 도움을 주고자 2회차에 걸쳐 기획됐다. 교육에는 백석2동 복지일촌협의체 위원을 비롯한 직능단체 및 지역자원봉사자 등 35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교육 강사로 참여한 채현탁 대구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지역사회의 문제가 ‘고립과 소외’에 있으며 새로운 지역사회는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과제”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금) 오후 4시에 진행되는 2회차 교육은 백석2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지역의 문제점을 찾아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교육 참석자 각자가 3가지를 생각해 오기로 했다.
동 관계자는 “이웃과 소통으로 고립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건강한 백석2동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많은 주민이 이 교육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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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4 11:4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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