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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단소방서, 30번째 헌혈「은장 유공장」수여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는 2000년 9월부터 꾸준히 헌혈을 하기 시작해서,


지난 10월 23일 30회 헌혈을 달성한 소방공무원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은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화재의 주인공은 인천공단소방서 예방안전과 안전지도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재훈(50세/남) 소방위이다. 정 소방위는 1995년 소방에 입문한 올해 22년차 소방관이다.


정 소방위는 TV, 인터넷 등 언론매체 등을 통해 사랑의 헌혈 동참 광고를 통해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으며, 본격적으로 헌혈을 시작한 계기는 자신의 친한 친구의 아버지의 혈액암 소식을 듣고부터 헌혈의 중요성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나 자신의 작은 헌혈의 실천이 생명을 살리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정 소방위는“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여, 금장(50회), 명예장(100회)을 향해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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