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지난 23일 영문2리 휴경지에서 불우이웃돕기에 쓸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 고구마를 팔아 번 수익금을 올 겨울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쓸 예정이다.
포곡읍 관계자는 “한마음으로 이웃을 돕는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어려운 분들에게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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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4 09: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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