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광명시자원봉사센터(소장 유순애)는 지난 21일 노온사동 가락골 마을 농가를 찾아 고구마캐기 통합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센터 내 기업직장봉사단과 가족봉사단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유태현 기아자동차 초롱회 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통합활동으로 관내 기업직장봉사단이 더욱 활성화되고, 힘든 농촌 봉사활동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아이들과 함께 참여한 가족봉사단 권충남 단장은 “농촌봉사활동으로 농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수확한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으로 마련되어서 뜻 깊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기아자동차 초롱회, 광명시청 공무원봉사단, 도시철도공사 천왕정보통신관리소, 글로벌FM 봉사단, 센터 가족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하였다.
문의 : 광명시자원봉사센터 (☎ 2687-1365,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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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3 17:0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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