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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인 경기도의원후보, “정부여당의 교과서 왜곡시도, 10.28재선거로 심판해야”

이병인 경기도의원후보 사진
이병인 후보(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번, 광명1선거구)가 최근 불거진 역사교과서 왜곡시도에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이병인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여당의 교과서 왜곡 시도는 정부여당이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 아닌 특정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진지하게 묻게 만드는 사태”라면서 “정부여당의 무리한 시도는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즉각 중단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병인후보자는 “이번 재선거는 광명발전과 함께 또 하나의 뜻을 지니게 되었다. 바로 정부여당의 독단심판”이라면서 “이번 재선거를 통해 광명시민이 또 국민이 진짜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을 명백히 주장하게 되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성명서 전문)


정부여당의 교과서 왜곡시도, 10.28재선거로 심판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10월 28일 재선거가 본격 유세에 돌입하였습니다. 다소 시끄럽고 부산스럽게 해드린 점, 혹시나 평온한 시민여러분의 일상을 저로 인해 깨지 않나 하는 마음에 우선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열심히 시민여러분을 만나고 집에 들어가면 밤 12시가 넘기 일수 입니다.그런데 늦은 밤 뉴스를 통해 들어오는 소식은 제 가슴을 갑갑하게 합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율성, 그리고 역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묵살하는 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부여당의 교과서 왜곡 시도는 정부여당이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 아닌 특정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진지하게 묻게 만드는 사태라고 생각합니다.


공감도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누리당은 현재 교과서가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교육하고 있다고 각종홍보물을 통해 호도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정부여당의 무리한 시도는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즉각 중단할 것을 엄숙하게 요구합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여러분, 이러한 정부여당의 독단에는 브레이크가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바로 그 브레이크가 헌법을 통해 주어져있습니다.바로 선거입니다.


이번 재선거는 광명발전과 함께 또 하나의 뜻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바로 정부여당의 독단심판입니다.


이번 재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을 지지하셔서 광명시민이, 또 국민이 진짜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을 명백히 주장하게 되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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