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동장 송진호)는 20일 만의골상인번영회(회장 이충수), 주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소래산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 단풍 행락철을 맞아 만의골 ‧ 소래산을 찾아오는 등산객에게 깨끗하고 상쾌한 마을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기획됐으며, 참여자들은 소래산 등산 진입로 및 주차장 주변과 상가 이면도로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벽보, 현수막 등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송진호 동장은 “가을단풍 행락철을 맞아 대청소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주신 상인번영회 및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깨끗한 만의골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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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3 13:1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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