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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부평농장 위험사면 정비사업’준공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20일 ‘간석동 부평농장 위험사면 정비사업’을 준공했다.


간석동 산34-9번지 일원 부평농장 급경사지는 최대수직고 25m, 종단길이 1,000m의 인공사면으로, 낙석위험으로 인해 지난 2010년 4월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재난위험도 D등급에 해당된다.


인접지역에는 공장 등이 밀집돼 있어 주민 통행이 많은 지역이나, 경사면의 낙석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낙석방지책 파손에 대한 보수·보강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남동구는 앞서 2008년과 2010년 낙석방지책(연장 830m)을 설치한 바 있다.


남동구는 이 지역의 낙석발생 방지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교세 2억원을 지원받아 경사면에 존치된 잡목을 제거하고, 급경사면에 2,766㎡에 달하는 낙석방지망을 설치했으며, 낙석으로 인한 안전 사고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파손된 낙석방지책을 보수·보강했다.


구 관계자는 “부평농장 급경사지는 국비 등 예산확보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불특정 다수가 다니는 현행도로 급경사면인 점을 감안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사업을 서둘러 시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최대한 예산을 확보해 신속히 대처하고, 각종 재난 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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