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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풍무동 통장단 베트남 해외연수 실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풍무동 통장단협의회(회장 이충원)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로 통장단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해외연수는 풍무동 통장단협의회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풍무동 발전을 위한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이도훈 풍무동장과 통장단 23명이 참석했다.


풍무동 통장단협의회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의 꺼우자이구 인민위원회(우리나라의 주민센터) 등을 견학하면서 우리나라와는 상이한 정치, 문화, 사회, 자연 환경 등을 비교 체험하고 국제감각 배양을 통해 통장 역량 강화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춘옥 풍무13통장은 “베트남은 사회주의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와 유사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에 보고하는 체제가 존재하는 등 배울 점이 있었다. 또한 인민위원회에서 간단한 소송을 처리해 주거나 결혼식도 치루는 등 어떤 면에서는 주민센터가 우리나라보다 주민에게 더욱 가까운 기관이라고 느꼈다”며 연수 소감을 전했다.


이충원 풍무동통장단협의회장은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우리동 통장님들의 국제적인 견문 확대는 물론 소통과 단합을 통한 행복한 풍무동 구현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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