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추진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 장기본동(동장 김두영)은 21일 장기동 솔내공원에서 내고장 가족 건강 걷기대회와 호반아파트 나눔장터에 참석한 주민 천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홍보행사는 맞춤형 복지팀의 주요 업무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민.관 협력, 통합 사례관리에 대한 설명 및 홍보를 실시하여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발굴코자 마련됐다.
그동안 장기본동 맞춤형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16년 6월부터 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사례관리대상자 286명을 선정하였고, 생계ㆍ의료ㆍ주거지원 등 위기상황에 있는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500건의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했다.
장기본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등 민간단체와 민,관 협력으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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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3 12:0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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