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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월곶주민자치위원회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월곶면주민자치위원회(부위원장 김용태)가 지난 19일 월곶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관내 근절되지 않는 쓰레기 무단투기는 마을 곳곳의 경관을 해치고 마을주민간 불화의 원인이 되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월곶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주도 월곶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 토론회에는 김포민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장 김대훈, 월곶면 쓰레기 수거 위탁업체인 세일환경의 송현종 전무, 월곶초교사 임혁주, 고막리 주민 황윤길, 월곶면 부면장이 토론자로 나서 월곶면 생활쓰레기 배출 현황과 문제점, 대안 등을 논의하고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박만준 월곶면장은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된 지 20여년이 넘었으나 올바른 종량제 봉투의 사용이 미비한 실정이며 쓰레기 무단투기 등도 월곶면 쓰레기 배출실태의 불편한 일면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쓰레기 배출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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