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가을 단풍철이 도래함에 따라 김포를 방문하는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0일 공원녹지과 직원 및 산림병해충 방제단 등 20명이 가현산 일원에서 산지정화활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펼쳤다.
가현산 구래낚시터 방향과 전원교회 방향 2곳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취사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임산물 무단 채취 금지에 대한 ‘임(林)자 사랑해’ 홍보물을 배포하고 등산로와 운동기구 주변에 버려진 각종 오물 및 쓰레기를 수거했다.
공원녹지과에서는 “등산객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함께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며 “시민들이 힐링이 되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드리기 위해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글쓴날 : [2017-10-23 10:08:4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