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강동구 부천시의회 의장은 20일 웹툰스타트업 캠퍼스 및 만화전차 개관식에 이어 제19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식 및 리셉션에 참석했다.
강의장은 오후 5시 한국만화박물관 앞 광장에서 열린「웹툰스타트업 캠퍼스 및 만화전차 개관식」에 참석하여, 민맹호, 이진연, 김동희 의원과 함께 만화전차 테이프 커팅을 하고 웹툰스타트업 캠퍼스 제막식에 참여했다.
웹툰스타트업 캠퍼스는 만화․웹툰 기반의 다양한 사업기회 제공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만화전차는 기존 노후된 전차를 리모델링하여 만화박물관을 찾는 이용객에게 더많은 볼거리와 휴게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어서 오후 7시에는 상동 초대홀에서 개최된「제19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식 및 리셉션」에 참석하여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애니펀(Ani+Fun)’을 주제로 한국만화박물관, 부천시청 등에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37개국 149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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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0 22:1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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