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여수시 쌍봉동, 추억의 충장축제서 거북선 행렬 재연

21일 광주 동구 충장로서 거리퍼레이드 참여
지난해 10월 여수시 쌍봉동이 제13회 추억의 7080 충장축제에서 이순신 장군 수군 출정식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여수시의 거북선이 ‘제14회 추억의 7080 충장축제’ 거리퍼레이드에서 그 위용을 뽐낸다.


쌍봉동에 따르면 쌍봉동 주민자치위원 등 80여 명은 오는 21일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일대에서 열리는 충장축제 거리퍼레이드에 참여한다.


주민자치위원 등은 이날 수많은 관객 앞에서 여수의 거북선 행렬을 재연하고 신호연을 연출할 계획이다.


쌍봉동의 충장축제 참여는 여수시와 광주 동구, 쌍봉동과 광주 동구 산수1동의 자매결연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광주 동구도 매년 5월에 개최되는 거북선축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쌍봉동 주민자치센터 기타교실 수강생들은 20일 충장축제와 연계해 운영되는 ‘제10회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한다.


전국 57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상금은 대상 500만 원 등 총 2100만 원이다.


우창정 쌍봉동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충장축제에서 여수의 거북선 행렬을 재연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여수시와 광주 동구, 쌍봉동과 산수1동의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