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방위협의회(의장 박선규)는 지난 19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보강연회를 개최했다.
통일맘 연합회 윤미라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실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북한체제의 실상을 전달하고, 튼튼한 안보관을 바탕으로 한 한반도 통일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백두식 구월3동 방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보견학 및 강연회 등을 개최해 더 많은 주민들이 안보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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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23 18: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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