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신도동, 창릉천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

창릉천 생태 안내자 양성과정 개설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신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창릉천 생태 안내자 양성 과정’을 개설했다.


본 과정은 주민자치 ‘1동 1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고양시 3대 생태하천인 창릉천과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문제에 대한 마을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강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이치범 전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국내 환경전문가들을 초빙해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하는 한편 장항습지, 우포늪 등 생태탐방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창릉천 방문객과 지역주민에게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알리는 ‘생태 도우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18일 개강에 참석한 김훈래 신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창릉천에 관심을 갖고 안내자 양성과정에 참여한 지원자들께 감사하다”며 “어릴 적 멱을 감고 놀던 창릉천이 다시 자연의 모습 그대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