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시 노인종합복지관에 ‘경증 치매노인 주간보호센터’ 생긴다

-광명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지원 협약 체결


-치매증상 완화하고 가족 부담 덜어주는 ‘기억건강학교’운영


-프로그램 운영비․인건비 연 4000만 원 지원키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광명생명숲어린이집 건립 광명시에 기부


광명시는 20일 광명동굴에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경증 치매노인 주간보호 프로그램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광명시 노인종합복지관에 경증 치매노인 주간 보호센터(기억건강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실 리모델링 비용과 함께 프로그램 운영비와 전담인력의 인건비로 연 4000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기억건강학교는 경증 치매노인의 치매증상을 완화하고 진행을 억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낮 시간에 치매노인 가족의 부양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광명시는 올 12월까지 리모델링 등 준비를 마치고 내년 1월부터 기억건강학교를 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노인종합복지관에는 주간보호센터가 있으나 장기요양등급이 있는 중증 노인성 질환자만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건강기억학교가 운영되면 등급을 받지 못해 상대적으로 혜택에서 소외됐던 경증 치매노인들도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삼성생명 등 19개 생명보험회사들이 기금을 출연해 2007년 창립한 단체로 난치성질환자, 저소득 치매노인 등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소하동에 광명생명숲어린이집을 건립해 광명시에 기부한 바 있다. // 신정식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