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수원시는 19일 고색동 대부둑공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교통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통봉사대원들의 화합을 위한 ‘하나로 체육대회’를 열었다.
삼운회 교통봉사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중부·남부·서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7개 교통봉사단체 봉사대원 250여 명이 참석해 줄다리기·족구·이어달리기 등 체육 프로그램으로 상호 우의를 다졌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사말에서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교통봉사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교통안전에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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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9 20:5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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