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평택시 포승읍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박재빈, 부녀회장 윤미섭)는 19일 동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집고쳐주기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달 6일 포승읍사무소앞 광장에서 개최한 사랑 나눔 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으로 기금을 마련해 독거가정에 내ㆍ외부 청소, 도배 및 장판교체 등 회원들의 기부형식으로 진행됐다.
박재빈 새마을지도자협의 회장은“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동참한 이종학 포승읍장은 “이웃 간의 정을 몸소 실천하는 남․여새마을지도자회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승읍 각종 기관·단체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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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9 15:4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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