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민원응대 친절서비스와 상호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위한 통합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19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공사현장 관계자 및 전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강사를 초빙해 친절교육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태평양교육센터 김마리아 수석 강사의 “민원응대 친절서비스 마인드 향상”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친절교육은 각종 공사 또는 도로상태 불량 등 여러 가지 민원 상황에도 자기조절능력을 발휘하여 민원인의 입장 이해와 소통능력을 제고하고 고객감동 친절서비스 마인드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또한, “서로 존중하는 직장과 사회문화”라는 주제로 실시한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 통합교육은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개념과 사회에서 일어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상황에 따른 예방과 대처방법을 알려주고 남녀 입장에서 성평등 관점을 이해하고 성폭력 예방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남문희 본부장은 “친절 및 성폭력예방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전 사업현장에 담당감독관을 중심으로 전달 교육을 실시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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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9 15: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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